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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런치 글쓰기 앱
    IT 2016. 6. 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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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디자인의 글마당, 브런치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모바일에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만든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글을 읽기에 매우 깔끔합니다. 네이버처럼 돈 안되는 서비스는 시작했다가 접는 그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도 약간 워드프레스에 곁눈질 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른 글쓰기 플랫폼이 나온 것을 보니 조금 불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일까 싶기도 하지만 실제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양이기는 합니다. 제가 paper라는 앱을 좋아하는 것도 깔끔해서였는데 브런치 앱의 글쓰기는 더욱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글이 없을 때(발행하기 전) 뜨는 화면입니다. 뭔가 채우고 싶어 하는 강박관념이 없는 평온한 화면이 뜹니다. 아이콘에서도 그렇지만 뭔가 여유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글쓰기 화면도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브런치에 대한 글을 읽을 수 있는데, 글에서 지적한 것과 마찬가지로 다음 화면처럼 제가 작성해 볼 때에도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글을 적을 때 빈 공간은 대부분이 비슷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도 스마트폰에서는 클릭을 할 버튼이라던가 그런 건 하나라도 줄어야 맞을 것 같은데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더욱 줄이고 싶겠지요.
    물론 브런치 작가 신청에서는 떨어지기는 했지만 출판은 못하더라도 여기서 글쓰기 자체는 되니까 그러한 경험을 느끼는데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에 더욱 매진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 모바일 뷰도 이제는 티스토리의 기본 설정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브런치의 모바일 가독력은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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