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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한 사람이 맞닥뜨리는 소소한 자극들.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모여 일상이 됩니다. 반드시 맵고 짠 맛이 좋은 것이 아니듯, 블로그에 거창한 어떤 이야기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그저 담백한 국물만으로 성공하는 가게도 있듯, 일상의 기록으로 채우는 블로그도 나름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가 담긴 평범한 블로그, 라이프 테이스트(Life's Tast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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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페셔널 글쓰기를 위한 19가지 규칙(1/3)
    번역한 글들/블로그 마케팅 2016. 8. 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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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Bold and Determined​​
    MAY 30, 2016 BY VICTOR PRIDE
    From the desk of Victor Pride
    원문 : 19 Tools and Rules for the Aspiring Professional

    그러니까,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말이죠? 좋아요, 당신이 할 일은 이겁니다…
    우리가 각 글마다 어떻게 썼는지 한 번 보십시오. 우리가 글을 쓰는 방식을 기록하십시오. 우리가 짧지만 호기심으로 가득찬 각 문단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공부하십시오. 긴 글은 멸종한 도도새 같은 것이지만 짧은 글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우리가 하나의 글에서 논제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보십시오. 하고 싶은 말을 당신 눈앞에 들이미는 대신 우리는 그것을 건물처럼 지어 올립니다. 뭔가 흥미를 끌 만한 것으로 시작해서 말입니다.
    ​​이런 것은 단순히 글이 아닙니다. 경험을 주는 것입니다.
    우선 상대방이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글을 읽고 그 열매를 맛보기 전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그 다음에야 우리는 당신의 관심사를 알 수 있고 알맞은 열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글을 건물처럼 지어 올린다는 말의 뜻입니다. 당신이 상을 받기 전에 우리는 당신과 뭔가를 주고받게 되고 나중에는 뭔가 조금 더 원하게 합니다. 흥미를 끌 만한 것으로 글을 시작하고 거기서부터 엮어 나가야 합니다.
    정보가 아닌 경험을 주어야 합니다. 정보는 정보 자체를 보여주지만 그것은 쉬운 일입니다. ​경험을 써라. 이 말은 100반 반복해서 종이에 써볼 정도로 새겨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간접 경험을 줄 수 있는 글을 써야 합니다.
    신문 기사나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유혹하여 경험을 주는 글을 써야 합니다. 위대한 작가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유혹을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입니다. 독자들을 유혹하고 경험을 나누어 줍니다. 독자들을 잘 꼬셔서 독자들 스스로 그 경험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능숙하게 된다면 독자들은 다음 단계를 원하게 되고 그 뒤에는 또 그 다음 단계를 원하게 됩니다. 원하는 것을 한 번에 채워서 달아나 버리게 하지 말고 계속해서 원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항상 '한 단계 더' 원하게 말입니다.
    '한 단계 더'는 정확하게 무슨 뜻일까요? 나중에 종합할 때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조금 공부를 해 봅시다.

    ​.............(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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